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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0년 1월 5일 나눔가이드2020-01-05 10:45:54
Writer Level 10

이 땅의 현상세계에는

생명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허무한 re-act만 반복하며

생명을 폐하는 autopilot으로

살며 늙고-허무해져 갑니다


육체는 쇠하여 가도

생명은 더욱 새로워져 갑니다

육의 기운이 낮아질수록

영의 기운은 맑고 높아집니다


이 세상의 대립과 성취가 아니라

임재 안의 ‘진실의 통’으로

생명은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두세 사람이 주님의 임재 안에 모여

생명을 피우는 ‘’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어떻게 함께 침노할지를

나누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