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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0년 2월 16일 나눔가이드2020-02-16 09:41:23
Writer Level 10

우리는 결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돌이켜지지도 않습니다.


내가 내 자신과 내 살아온 삶에

절망해야만 합니다.


절망을 감추고 다른 사람을

자극할 꺼리 만들기에 열심인 에고는

멸망을 향해 질주할 뿐입니다.


내가 나에게 뜨악한 진실

과연, 직면할 수 있는지

가슴 찢기는 아픔을 받을 수 있는지


진정, 거듭남을

다하여구 찾 두 할 수 있는지

나누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