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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0년 3월 1일 나눔가이드2020-03-01 09:51:01
Writer Level 10

마귀가 통치하는 이 세상을 사는

우리는 두려움과 수치를

피할 수 없습니다.


삶을 둘 중의 하나입니다.


피하고 유리하고 지키려는

가인의 길로 살든지


아버지를 의뢰하여

죽음도 이기는 생명실제를 살든지


미신으로 두려움을 지키든지

실제를 사는 용기를 지키든지


미신이 아니라 실제를 살려면

예배가 회복되어야만 합니다.

내가 하는 종교행위에서

내가 깨어지는 임재 만나기


예배가 거짓이면(성령모독)

삶과 존재 전체가 거짓되어

영원히 마귀의 종이 됩니다.


나는 어떻게 할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