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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0년 2월 9일 나눔가이드2020-02-09 09:42
Writer Level 10

우리의 진심은 세상에서 

잘 살고 대접받고 싶은 것이며,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

그것뿐입니다.


그러나 말씀은 

세상의 상황과 조건은 

일시적으로 계속 바뀌는 이며

결국은 폐함을 증언합니다.


영원이 느껴지지 않는 육체의 우리에게

실제는 세상의 부귀영화입니다.


나는 진정으로 

말씀을 믿고 말씀을 살기를

오직 믿음으로 선택할 수 있는지,


또 나는 잠시 지나가는 세상 속에서

거듭나 영원한 참생명(영생)

피우는 것을 진정으로 원하는지,


정직하게 나누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