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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0년 7월 5일 나눔가이드2020-07-05 09:22
Writer Level 10

이제

말씀을 압니다.


말씀은 종교를 경고할 뿐아니라

저주합니다. (선지서들과 마 23장)


말씀은 종교를 넘어서

생명을 피워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긍휼이 열려,

‘복’인 나를 피웁니다.


이제는

모른 척 할 수도

무시도 할 수 없습니다. 


각각 나의 출발 시간

가꾸십시다.


어제까지는 내려 놓으십시오.

오늘 어떤 결단으로

내일을 어떻게 가꿀지

나누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