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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0년 8월 9일 나눔가이드2020-08-09 09:41
Writer Level 10

이제, 종교생활

보이려고, 사람 의식해서,

사람 앞에서 하는 신앙생활,

마귀에 속은 거짓(누룩)은 

끝났습니다.


3년 가꿉니다, 손잡고 함께

잘해도 못해도 많이 해도 적게 해도

은밀한 중에 보시는

내 아버지 앞에서 합니다.

말씀으로 깨달은 것은 행합니다,

겨자씨 만큼이라도.


아프지만 거짓에서 진실로

끝없이 돌이키며

주님을 향하여 일어나 걷습니다.

나누어 보십시오, 나의 결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