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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0년 9월 13일 나눔가이드2020-09-13 09:38
Writer Level 10

우리는 사탄의 거짓에 속아

고아(단절된)로 너무 오래 살았습니다.

먹고 입고 쓸 것이 부족하지 않아도

먹을 것, 입을 것, 쓸 것을 더 챙기는 

고아원 생활을 너무 오래 했습니다.


그 불안과 이기심에 속아 사람에게

보이는 허무로 종신토록 땀 흘려 수고하였습니다.


그러나 냉수 한 그릇조차 낭비하게

하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

‘파 한뿌리’조차 가꾸지 않습니다.


이제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집에 돌아올 시간입니다.


잃어버린 유업, 폐할 수 없는

하나님형상의 생명을 회복할 시간입니다.


어떻게 어린아이로 걸음마를 시작할지

나누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