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itle 2021년 7월 11일 나눔가이드2021-07-10 20:33
Writer Level 10

종교생활은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현상계가 전부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보이지 않습니다.


삶이 허무하고

날이 갈수록 후패하지만

그것에 몸과 마음을 바칩니다.


에고가 그것에

매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허무한 반사보이기를

몸부림으로 합니다.


말씀으로 돌이킬 때입니다.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아도

내 생각이 말씀 앞에

신발을 벗을 때입니다.


어떻게 말씀에 순종할지를

나누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