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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2년 5월 29일 나눔가이드2022-05-28 17:21
Writer Level 10

예배는 하나님의 인격에까지 자란 내가 

산 제물로 드려지는 기쁨을 

지금 미리 누리는 것입니다.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참된 예배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마음속으로 혹은 입으로 

어떤 소리를 내며 살아 왔습니까? 


아무도 나의 상황을 알아주지 않아,

나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아니면 그 반대로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실때니까 

날 믿기만 하면 돼

예배자로 원하는 사람들을 보니 

별 볼일 없을 것 같고 

그 길 가겠다는 

사람들의 부족함만 보입니다.


이제 나는 어떤 소리를 낼 것입니까? 

나누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