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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2년 6월 19일 나눔가이드2022-06-18 18:59
Writer Level 10

모두 말합니다

인생은 나그네 길

덧없이 저무는 여로


지나면 스러지고 잊혀지는

조건과 상황, 

그 허상에 매달려

정작, 소중한 나의 진실

가치와 의미는 물론

존재까지 버립니다


함께 순례하지 않으시렵니까?

조건과 상황들 속에 이익 챙기기 아닌

어떤 상황에도 복이 되는 나

하나님의 나, 그 복과 신비를

함께 피우십시다


우리의 아픔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짐으로

점점 임재 가득한 영혼되어

하나된 신비를 누리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