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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2년 9월 18일 나눔가이드2022-09-17 18:23
Writer Level 10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새 시간을 열고 있습니다. 


조직과 체계로써의 시간을,

인간 모임의 시간을

끝내고 있습니다.


언약이 존중되고 말씀이 순종되고

생명의 복된 길로 행하는 시간입니다.


한마디로

마귀에게 복을 빼앗긴 시간에서

주님의 복된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순종과 하나됨으로

자존감 높아져 상황을 다스립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고 기뻐하는

높은 은혜의 의식으로 복이 됩니다.


제일 좋은 옷 입히시고 반지 끼우시고

새 신발 신겨 베푸신 잔치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속이던 불순종은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