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선과의 진실을 원합니다. 그러나 결코 실제로 살지는 않습니다. 내가 나를 속이고 배반하고 버립니다.
1820Cell은 함께 임재 안의 실재를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단절된 혼자로써는 결코 갈 수 없는 길을 손잡고 함께 가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어떤 자력도 필요치 않습니다. ‘진실이면’됩니다. 그 진실 조차도 ‘중심의 진실’이면 됩니다.
계속 거짓의 종교생활을 할 것인지 깨어져 회개함으로 임재 안의 진실을 가꿀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