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보다 잘 살아야 돼 남보다 뛰어나야 돼 남보다 더 나아야 돼 땅에서 배운 땅의 길입니다.
역설적으로 내면엔 수치 두려움이 쌓이고 삶은 오히려 불안 초조해집니다.
반쪽 뿐이어서 그렇습니다.
만유가 하나되고 함께하며 같이 복되기를 원할 때 하늘 바람 풀 새, 너를 느끼며 자주 나를 잊어버리는데
마음은 자유하고 긍휼이 솟으며 사랑의 기쁨에 삶이 싱그럽습니다. 내 안에 심어진 하늘의 길입니다.
너보다 잘나서가 아니라 나는 나만의 나됨으로 독특하고 귀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나누어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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