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적에 맺은 하나님의 언약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신실하게
마귀는 거짓으로 하나님과 단절시키고 가슴에 불안을 심어 욕심의 종으로 전락시켰습니다
하나됨과 함께함이 파괴되고 멸망의 물결이 홍수같이 넘치고 폭포같이 쏟아집니다
그 속에 남은자들의 가냘픈 기치 하나님 가슴을 품어 의를 살고 선을 즐기며 헤세드의 인격으로 피어납니다
죄와 악과 거짓은 영원히 허락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파멸되는 심판의 날이 옵니다 1820db순은, 그냥 모여서 그냥 마음으로 행복을 가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