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이 넘게 종교화된 기독교 안에서 우리가 신앙으로 살려합니다. 분명히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아니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능해서 깨어진 가슴에 임하는 은혜가 구원입니다. 종교생활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것입니다. 바라다 바라다 못해 바람의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바란다면 매일 매시간 우리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진실이냐고” “정말 하늘 꿈을 꾸느냐고”
아파하면서 떄로는 좌절하면서 우리 함께 가십시다, 이 육신을 벗을 때에 받을 그 약속을 바라보면서.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히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