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현상세계에는 생명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허무한 re-act만 반복하며 생명을 폐하는 autopilot으로 살며 늙고-허무해져 갑니다
육체는 쇠하여 가도 생명은 더욱 새로워져 갑니다 육의 기운이 낮아질수록 영의 기운은 맑고 높아집니다
이 세상의 대립과 성취가 아니라 임재 안의 ‘진실의 통’으로 생명은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두세 사람이 주님의 임재 안에 모여 생명을 피우는 ‘통’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어떻게 함께 침노할지를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