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면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어떻게 이 말씀을 이해하고 설명합니까?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학력 성취 조직 아무것도 없었던, 또 만들지도 않은 예수님처럼
어떤 위인 성인도 따를 수 없는 수많은 삶의 변화 어떤 의사 치유자도 비길 수 없는 수많은 치유와 회복 어떤 영웅 정복자도 넘볼 수 없이 세계와 역사를 품었습니다.
이제까지 헛것을 살았습니다. 집 나간 탕자의 쥐엄열매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돌아옵니다. 자격 없는 자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을 삽니다.
서로 격려하고 기도하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