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의 나(에고)는 죽음(단절)이며 불행(수치와 두려움)이며 허무(성 쌓기)입니다, 그던 작던.
우리의 나(가족의)는 그냥 나로, 나를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의 온 집안을 들러보며 신비를 즐깁니다, 어린아이 같이.
필요를 따라 새것과 옛것을 꺼내어 새로움을 피웁니다.
나는 지옥 안 가는 가짜(종교) 구원 말고 서로 희생으로 통하는 서로 사랑, 서로 대접하는 하나님의 지체로 한 가족이 되십시다.
내가 나를 속이는 에고를 십자가에 못박을 것인지, 교회가 될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