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뉨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우리를 결코 새롭게 하지 못할 종교생활(맘대로)을 계속 할 것인지
부활하신 주님의 임재 안에서 유일하고 영원한 실재인 하나님 즉, 한 아버지의 형제자매 됨을 살 것인지 선택의 시간입니다.
세상과 하나님나라 사탄과 하나님 거짓과 실재 욕망과 희생 허무와 영생 사이의 선택입니다.
아무 자격도 필요치 않습니다. 단 한가지, 진실이면 됩니다.
내게 진실의 용기가 있는지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이 땅을 나그네로 지나가며 사랑을 가꿀 진실이 있는지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