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거짓 안에 두심으로 생명 실재를 피우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기이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거짓을 좋아합니다. 우리 맘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맘대로 안 될 때 불안하고 심지어 맨붕도 옵니다.
은혜의 때입니다! 피할 수 없고, 피해도 소용없습니다. 직면하고 깨어지십시다.
우리는 십자가 앞으로 나아갑니다. 종교로 피하지 않고 말씀을 만나는 하나임교회에는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때입니다.
더불어 손잡고 함께 깨어지십시다.
가슴 열어 나누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