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세계에 육체로 살고 있는 삶은 4차원세계의 프로그램(Matrix)에 중독되어 있는 삶입니다. 깨어나기 위해서는 현상세계의 허무의 절망과 죽음의 저주를 직면해야 합니다. 1. 허무의 절망 4차원세계의 현상은 우리의 욕망을 결코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우리의 욕망은 존재의 결핍으로, 대상을 취함이 아니라, 나됨의 성숙으로만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2. 죽음의 저주 생명이 피어나지 않은 삶은 씨앗 한알 그대로(모든 것과의 단절) 영원히 그대로(새로움이 전혀 없는)의 저주에 들어갑니다. 생명은 반드시 피어나야 합니다, 죽음을 넘어서! (한알의 밀알이 죽으면 피어나고) 피어난 생명은 반드시 ?통?합니다(코이노니아). 나누어 보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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