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실재를 모릅니다. 개념으로 이해할 뿐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지 못하고 사진으로 본 것 같습니다.
개념 가지고 안다고 착각합니다. 실재로 능력도 없이 ‘척’ 뿐입니다. 주여 주여 하지만 내 맘대로, 내가 주인입니다.
내려 놓을 때 영점을 만날 때 신발을 벗을 때 입니다.
돌이키십시다, 우리 모두
유다가 버린 것을 우리도 버려서는 안됩니다.
“너는 어디에 있느냐?”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돌이키는 나의 첫 발걸음이 무엇인지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