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결코 하나님 알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말씀 만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현상의 내 삶을 내 맘대로 지키고 가꾸는 것입니다.
저주의 착각 때문에!
현상의 나를 나인 줄 압니다. 그 세계를 나의 세계인 줄 압니다.
마귀에게 속아 죽음이 두려워서 죽음 너머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말씀에 부딪쳐 나의 죽음을 품을 수 있을 때 ‘보이는 나’ 의 거짓 허상을 만날 때 내가 깨어져 나됨이 열릴 때 비로소 생명 구원 영원을 삽니다.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