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스스로 속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고귀한 삶을 분명 알지만 스러지는 잠시의 이익 때문에 나의 본성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속입니다.
진실을 따라 선택하지 못하고 겸하여 섬길 수 있는 것처럼 속이는 종교로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주님의 말씀을 애써 무시합니다.
결단하고 선택할 시간입니다. 마 26-27장의 말씀을, 예배자로 하나씩 홀로 다시 들으십시오.
눈의 비늘이 벗겨지고 가슴이 뜨거워질 것입니다.
어두운데서 빛이 있으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고후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