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나는 거짓되고 죄인입니다. 나는 음란하고 정욕적입니다. 나는 판단 정죄하고 사랑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자체로 심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멸망하는 것은 마귀의 거짓을 실제로 살기 때문입니다. 맘대로 알아서 하려고 우리의 욕망을 실제라고 고집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이제, 실재를 인정하여 거짓을 거부하고 실재를 실제로 인정하여 사는 시간입니다.
내 안의 하나님의 형상이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임재가 나의 실재이므로 나는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 내 생명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