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에게 속은 에고의 광적 팽창으로 삶도 나도 누리지 못하고 보이기에 옳고 잘하려고 행복하지 않은, 가치 누림이 없는 거짓의 삶, 저주를 살았습니다.
나도 삶도 누릴 수 있을 뿐 결코 만들 수 없는데 마귀의 거짓에 몸부림친 허무뿐입니다.
선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나와 함께하고 싶어하시는데 임재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소외시켜 죄책감으로 껍질 만드는 삶과는 이제 이별합니다.
하나님과 그 실재를 누리는 시간 1820db로 들어갑니다.
행복하지 않은 옳음은 맛 잃은 소금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