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여 내가 ‘나 만들기’ 내려놓고 사랑의 섭리 안에서 피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의 상황이 전부라는 마귀에 속아 사람에게 보이는 나 그 거짓 위선 허무 살기를 내려놓고
천천히 흐르는 섭리의 물길이 보이면 상황의 어지러운 요란함과 열등감 수치 불안 내면의 어둠에서 자유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격을 사귀어 그 자비와 긍휼에 풍성하심을 누리며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섭리의 완성을 바라보는 기쁨을 삽니다.
지나가는 세상에서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고 길벗님들과 함께 기뻐하며 주님의 기도가 솟는 삶을 삽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 것인지 나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