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은 만물이 하나되어 함께함입니다.
이 하나됨은 오직 성령님으로만 가능합니다.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라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고린도전서 12장 13절
죄인 중의 괴수인 나의 실제를 만나 내가 깨어질 때에 성령님은 나를 품습니다. 내 안의 멸망에서 영생의 싹이 틉니다 복된 구원의 함께함을 살기 시작합니다.
주님을 문밖에 세워둔 종교생활은 저주뿐입니다. 마 23장의 ‘화 있을진저’ 7회
하나님은 내 삶 어디에 계신지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