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생명입니다. 생존의 우리는 전혀 모르는 차원입니다.
하나님 즉, 생명을 아는 길은 하나님의 아픔을 아파하는 것입니다. 생명은 아픔을 같이하여 하나됩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되면 거짓이 소멸되어 저주에서 자유합니다. 보리고 가리기의 허무가 끝나고
속에서 생수의 강이 솟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피어납니다.
사랑과 가치와 기쁨이 피어납니다.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에고의 종이 되어 설마로 피하고 유리하며 헛된 욕심에 종노릇합니다.
나는 어떻게 종노릇을 거부하고 새로움이 피는 위험한 삶을 살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