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 두 개의 자아 참 자신과 거짓 자아
참 자신은 가치를 추구하여 고난의 길로 갑니다 : 자기 십자가 아무도 정죄않고 존재로 대접하여 생명 관계를 싹틔웁니다.
거짓 자아는 뜨악한 이기로 속이고 감추고 보이기 뿐입니다. 무엇과도 생명관계가 없고 자신도 하나님도 다 거짓입니다.
돌이킴의 시간입니다.
혼자는 생각만으로 끝납니다. 같이 고백하고 나누고 점검하는 영적 지체가 절대 필요합니다.
1820db는 영적 가족입니다, 십자가의 산고로 낳은 내 이기를 내려놓음이 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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