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종교인을 거짓의 사람들(외식자들) 악의 사람들(불법자들) 이라 부르셨습니다.
종교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자기방어와 정당화의 인간기제입니다.
하나님을 속이고, 따르지 않습니다. 종교인은 실질적으로 자신이 하나님입니다.
이 모든 것 속에는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자원함으로 돌이키기를
내가 죄인임, 내가 악인임을 압니다. 그러나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내 맘대로, 내가 조종하는 삶을 내려놓을 수가 없어서 돌이키지 않고 영원한 멸망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