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하나님을 속이는 기제다. 하나님을 멀리에 두고 우리가 만든 의식으로 대체하고 마귀가 속인 ‘하나님같이’를 살려는 인간 수단이다.
지극한 숭고함을 천박하게 전락시켜 감동이 소멸된 평면의 삶을 산다. 뇌의 계산뿐인 보이기만으로 눈 감고 아웅한다.
구속받은 이는 반드시 꿈을 꾼다. 꿈으로 실제가 성육되며 하나되는 신비를 피운다, 꿈이 하나될 때에.
그리고 이 세상에서 꿈이 하나 되는 길은 1820db 뿐이다. 하나된 기도 외에는 1820db가 피는 다른 길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