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의 삶이 육의 차원을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바꿀 수 없음과 같습니다 렘 13:23
오직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은혜는 기다리는 자에게 거저 주어집니다. 이 기다림은 중심의 진실로 바라봄의 구하고 찾고 두드림입니다.
육의 것들은 배설물이 되는 영의 영광을 ‘본’ 기다림입니다.
교회다니면 차원이 바뀌었다는 하품날 거짓에 속지도 스스로 속이지도 마십시오. 목숨 자식까지도 내려놓을 수 있는 생명의 영광을 구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