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유한과 불안 두려움으로 우리에게는 종교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식하고 찾게 하는 유용한 것입니다. 그래도 종교심은 인간의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하나됨은 경외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종교에 속지 말고, 머무르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든 선 의를 말하고 원하고 심지어 혁명도 일으키지만 인간의 것이 인간을 초월시킬 수는 없습니다.
인간의 본성 속에 내재하는 거짓 떄문입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십시오. 경외심이 열리기를 갈망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