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가이드

Title2023년 5월 21일 나눔가이드2023-05-21 10:07
Name Level 10

하나님의 창조와 그 세계는

우리에게는 혼돈입니다.

우리의 한계 너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성과 논리로는

알 수도 누릴 수도 없습니다


선 의 사랑이신 하나님

선 의 사랑인 창조를 누리는 것은

믿음, 존재의 용기뿐입니다.

좋았더라를 사는 길입니다.


마귀에게 속아 만든

인간 중심의 질서인 윤리와 종교는

혼돈을 감춘 껍질일 뿐

하나님의 무한을 누릴 수 없습니다.


윤리와 종교를 허용한 섭리는 깨어져서

피는 하나님 형상을 위함입니다.


내 종교의 로 스스로 속이면

영원한 멸망입니다.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