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창조와 그 세계는 우리에게는 혼돈입니다. 우리의 한계 너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성과 논리로는 알 수도 누릴 수도 없습니다
선 의 사랑이신 하나님 선 의 사랑인 창조를 누리는 것은 믿음, 존재의 용기뿐입니다. 그 ‘좋았더라’를 사는 길입니다.
마귀에게 속아 만든 인간 중심의 질서인 윤리와 종교는 혼돈을 감춘 껍질일 뿐 하나님의 무한을 누릴 수 없습니다.
윤리와 종교를 허용한 섭리는 깨어져서 피는 하나님 형상을 위함입니다.
‘내 종교의 의’로 스스로 속이면 영원한 멸망입니다.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