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신성은, 본질이 없으니 ‘내가’나를 만들어야 합니다. 결코 하나됨, 친밀감이 없습니다.
참신성은 자신을 나누어 주며 아프고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품고 영접하여, 죄인과 하나님 극과 극이 하나되는 신비입니다.
오직 그 안에서만 만유가 하나됩니다.
종교는 이기고 잘나는데 미쳐서 하나님도 이웃도 자신도 안 보이고 뭘 하는지도 모르는 강박자아를 삽니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롬 7:15)
질문도 갈등도 성찰도 없습니다. 자신은 당연히 옳으니까요 멸망의 어리석음, 자기가 만든 거짓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