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복된 우주와 그 가운데 역사를 창조하셨고 완성하시고 계십니다.
종교 공덕, 오묘한 해석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우리의 삶을 align시키면 복입니다.
본질 살기 = 천천히 흐르기 큰 마음으로 멀리 봄이 복입니다.
구원은 결코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하나됨 하나님 주신 본 마음 회복 하나님과 함께 바라보며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에 관심이 없고 우선 편한 현상 중독입니다. 멸망을 사는 거짓 중독자들입니다. ‘어찌할꼬’만 구찾두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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