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가이드

Title2023년 11월 12일 나눔가이드2023-11-11 16:19
Name Level 10

천국은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 11:12)


 예수님은 세례요한이 보낸 사람들이 돌아간

 후에 요한에 대해 최고의 칭찬을 하셨습니다.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라고 하셨고,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제일 큰 인물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례 요한은 야망을 품은 자가 아닌 

소명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목숨을 걸고 

자신을 드린 선지자였습니다. 

진리를 증언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나 손해, 

고난과 투옥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보면 

미련한 사람 같이 보이지만 

주님은 그를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테레사 수녀나, 마틴 루터 킹 Jr. 목사님,

넬슨 만델레 대통령 같이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 사십니까?

나의 유익을 위해 늘 타협하며 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