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자신을 스스로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가리워져 있는 나의 내면의식 기초가 욕망과 욕심 (안전과 번영, 탐심과 내맘대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말씀이며, 또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말씀입니다. 그 말씀 앞에 우리의 에고가 깨어지기를, 구 찾 두 함께 나아가십시다. 왜 잠잠하시느냐? 의 물음이 나를 위한 것이면 심판, 보응이 되고, 주의 나라와 우리의 하나됨을 위한 것이라면 구원이 됩니다. 말씀이 우리의 생명을 피우고 그 말씀의 성육(삶의 예배)이 하박국의 노래인 의의 기쁨을 피우고 누리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