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떻게 보나 두려워하며 평생 중산층 흉내내며 속으로는 곪아 터져 성한 곳이 없는 것이 삶입니다. 그러나 선택하고 행할 수 있습니다. 허무한 계급장 껍질 만들기 대신 내 안의 불안과 두려움을 말씀으로 품고 그 거짓을 대적합니다. 언덕 위 한 그루 소나무처럼 자신으로 그대로 당당하며 바람 구름 품고 만물과 어우러져 그냥 자신을 누립니다. 도토리 키재기 인간게임을 거부하고 각자의 모습대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주님의 길을 과연 선택할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