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온 우주 만물이 '자원함으로' 자신과 하나 되는 세계를 창조하셔서 그것을 이루고 계십니다. 이 하나됨의 중심이 십자가로써, 십자가는 모든 원수된 것을 폐하고 막힌 것을 무너뜨립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의 진정한 원함도 하나됨입니다. 이 하나됨은 단 한 가지 ?진실?을 필요로 합니다. 부족해도 못나도 상관없지만 진실이 없으면 하나됨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진실의 특징은 '다하여'입니다. 4차원세계의 '생각의 거짓'에 익숙한 우리는 '다하여'를 생각으로 하는 '종교'를 대체시켰습니다. 에고는 조금도 건드리지 않아서 편하지만 모든 관계(하나님과, 너와, 나 자신과)는 거짓이 되어 버렸습니다. 생명에 대하여 무기력 무능력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