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삶은 주어진 선물이다. 각각의 자리에, 각각의 모습으로 그 삶을 통해 우리는 '나'를 피운다, 주어진 시간, 공간, 조건, 환경을 상실함으로. 시간도 공간도 무엇보다도 생명은 주어지는 것으로 내가 조정할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잃어가느냐는 전적인 나의 주권이다. 나의 상실이 내가 누구냐이다 : 창조적 상실이냐 ? 나됨을 피우는, 빼앗기지 않으려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허무에 스러지는 상실이냐 하나님 자신의 상실이 창조이다. 피조물의 뜻에 자신을 내어주심이 구속이다. 그?자기를 비워(빌 2:7)?에서 하나님, 우리, 만유가 완성되었다. 창조적 상실로 나아가십시오. 두려움의 지키기는 생명파괴입니다. 삶의 모든 것은 생명을 피우려 주어졌습니다. 사용하세요. 묻어두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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