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재가 피어나기까지
언제나 '일분간의 지혜'라는 제목으로 짤막짤막한 얘기를 들려주는 스승에게 제자가 물었다. "정말, 일분간에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까? 아무래도 일분은 역시 너무 짧지 않습니까?"
스승이 대답했다. "아니야, 오히려 오십구초나 더 길지"
혼돈이 된 제자에게 스승이 또 말했다. "달을 보는데 얼마나 걸리느냐?"
"그러면, 무엇하러 우리는 몇 년씩 배우고 있습니까?" 제자가 물었다.
"봄이 자라기까지는 평생도 걸리지만, '봄'이 열리는 것은 순간이지." 스승은 미소띈 얼굴로 대답했다.
봄이 한 번 열리면, 더 이상 현상과 조건에 종노릇하지 않습니다. 자유가 피어납니다.
우리 안의 존재(하나님이 창조하신 나 됨)가 한 번 피어나면, 가리는 Game은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영원이 피어납니다./
존재가 피어나기까지 구하고 찾고 두드립니다.
강청합니다. 중심의 진실함과 자원함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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