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신앙의 삶을 4가지의 밭으로 비유하셨다. 마 5:16-23을 그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길가밭은 말씀을 듣는 즉시로 악한 자가 빼앗아 깨달음이 없다. 예배실에 육으로 앉아 있는 신앙이다. 돌짝밭은 기쁨으로 받지만 환경이 바뀌면 없어져 버린다. 예배실에서는 감동이 있지만 친교실까지 못 간다. 가시떨기밭은 말씀이 싹트고 뿌리도 나지만 어려움에 막히면 시들어 결실하지 못한다. 친교의 고백과 선포가 있지만 삶의 능력이 못 되었다. 좋은밭은 듣고 깨닫고 행하는 자니 백배, 육십배, 삼십배의 결실을 맺는다. 하나임교회는 일단 싹이 트고 뿌리가 내리는 단계로 나아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생활은 길가밭이나 돌짝밭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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