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자격증2018-01-26 18:14Namewoog shin 교통사고가 일어나 다친 사람을 한 여인이 길 옆의 풀밭으로 누이고 있었다. 사람들이 쭉 둘러서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뛰어들어 여인을 밀쳐내면서"비켜요, 비켜! 나는 응급처치 자격증 소지자요" 라고 했다. 남자가 다친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하는 모양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던 여인이 남자를 향해 조용히 말했다."의사에게 넘겨야 될 단계가 되면 말씀하세요. 저는 여기 있으니까요."생각이 굳으면실제는 보이지 않는다.우리가 만든 자격증들그 속에서우리 자신까지 상실되어 버렸다. ListReplyWrite Prev이상한 함께 먹음의 신비woog shin 2018-01-26Next왜 새가 우는가?woog shin 2018-01-26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