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드라마를 좋아한다. 평면논리 즉 껍질의 삶이다. 겉의 보이는 것으로 re-act함으로 선악의 중심 즉 심판자가 되는 에고를 이 보다 더 즐겁게 할 수는 없다.
에고가 선악과로 현상을 평면화시켜 모든 현상에 중심 즉?하나님같이?노릇을 한다.
현상 즉, 평면화 된 세계는 영적 깊이가 없다. 선 뒤에는 선뿐이고, 악 뒤에는 악 뿐이어서, 모두가 심판자가 되어 판단한다. 선 속에 선 속에 악이 있고, 그 악속에 다시 선이 있는 실제를 모른다. 내가 판단자가 아니고, 나의 껍질을 깨는 섭리의 실제를 알지 못한다.
실제는 판단을 초월한다. 실제가 우리의 의식보다 크며, 인식기재보다 깊고 복합적이다. 실제에서는 내가 중심이 될 수가 없다. 평면화의 문제는 초월의 부재이다. 깊이가 없으므로 보이는 것이 전부이다. 세상의 보이는 것을 추구하면서 부르는 주님은 평면화 된 주님이다. 하나님나라의 넓이 길이 깊이 높이를 여는 권능이 없다. 결과는 기독교다!
삶은 초월에서 생명(not생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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