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포드의 실화
헨리 포드가 영국에 갔을 때의 실화이다. 공항 안내소에서 그는 런던에서 싼 호텔을
물었다. 그의 얼굴을 알아 본 안내원이 깜짝 놀라서 물었다.
당신은 헨리 포드 회장님이 아니십니까? 이 낡은 코트와 값 싼 호텔을 찾으시는 것은
웬일이십니까?그리고 안내원은 덧붙였다.지난번 당신의 아드님이 오셨을 때에는 최고급
외투를 입으시고 최고급 호텔을 예약하시고 최고급 리무진으 로 떠나셨습니다.
아 네, 저는 헨리 포드이지만, 내 아들은 자기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늘 남들이
누구라고 볼까 어떻게 볼까 두 려워 하며 삽니다. 그러나 저는 헨리 포드입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싸구려 호텔에 들어도 저는 역시 헨리 포드입니다. 일부러 비싼 외투와 호텔로
치장하지 않아도 헨리 포드입니다.
그리고 헨리 포드는 덧붙였다.제가 벌고 벗고 있다 해도, 어느 곳에 있다 해도 저는 헨리
포드입니다.
진짜는 그냥 살고 누립니다.
가짜는 보이는 자신을 만들려고 지나치게 애를 써 지치고 피곤함을 물론, 삶을 믿지
못합니다.
자신을 살고 즐기는 삶의 특징은 꿈을 꿉니다, 자신 만의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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