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예수가 자꾸 피어나고 2018-01-26 17:15
Name Level 10
제자가 스승에게 자랑스럽게 말했다.
"스승님 드디어 저는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스승이 담담히 대답했다.
"죽어라"

"아니, 죽었는데 무엇을 또 죽으라 하십니까?"

"그러면, 죽음을 짊어지고 다녀라."
스승은 또 담담히 말했다.

의 중의 의는 내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죽었다면(조건의 삶, 게임이) 
그냥 생명이 피어나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를 믿으십니까?
이 세계의 아픔을 품은 가슴을 느끼셨다면, 
하나가 되었을 것이고, 
예수가 자꾸 피어나고 있을 것입니다.

나는 믿는다, 한다 등 자꾸 의식됩니까?
십자가 죽음에 하나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