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Title"왜 새가 우는가?"2018-01-26 00:09
Name Level 10

제자가 물었다.


"하나님의 대한 어떤 말도 그를 다 나타낼 수도 없고, 표현할 수도 없고,


오히려 잘못된 오해만 불러일으킨다면, 무엇하러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고 있는 것입니까?"



"또한 그렇게 말씀하시는 스승님조차도 왜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입니까?"


제자가 덧붙였다.



다 들은 후 스승이 조용히 물었다.


"왜 새가 우는가?"



새가 우는 것은 선언하는 것도, 그것을 통해 나를 내세우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생명이 흘러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만들고, 세우고, 과시하고


그렇게 생명은 살 수도, 살아지지도 않습니다.



생명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냥 살아지는 것이며(누림)


그 때에 나눔과 교통으로 풍성해집니다.



Bird's sing not because they have statements, but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