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기 임직 : 분기점 2016년은 하나임교회의 결정적 시간입니다. 제 2기 지도력을 세우는 시간입니다. 제 1기 지도력은 훌륭하게 기초를 다지고 사역을 담는 건물과 비전 중심을 세웠습니다. 제 2기 지도력은 분기점입니다. 나아가야 될 새 차원을 열든지, 1기 지도력이 세워 놓은 것에 편승해서 혜택만 누리며 안주해 버리든지 여기서 안주하면 교회는 종교화 되고 인간 모임으로 그칩니다. 제 2기 지도력은 새 차원을 여는 데에 앞장서서 성도들을 도전하고 세우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의 부르심에 온전히 헌신되어야 합니다 : 물질, 시간, 재능 무엇보다도 제 2기 지도력에 우리 자녀들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종교인들로 키우느냐 조건과 상황 너머 생명을 피워 역사를 세우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세우느냐 실제로 30대, 20대를 세우는 지도력이 아니면 불과 2050년 이후에 하나임은 없습니다. 지난 10년 어려움 속에서 기도하며 가꾸어온 우리의 꿈은 내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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